㈜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 시 지역 사회 및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지역 어민들의 어업활동과 생태계 보호,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울산 시민과 더불어 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2024
10.07
㈜해울이해상풍력발전, ‘Safe Ulsan! 2024 안전문화페스티벌’서 해양 및 생활 안전 체험 부스 운영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지난 6일 울산대공원에서 개최한 ‘Safe Ulsan! 2024 안전문화페스티벌(울산광역시 후원)’에 참여해 해양 및 전기, 생활 속 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Safe Ulsan! 2024 안전문화페스티벌’은 산업 및 생활 속 안전에 대한 의식을 향상시키고 중요성을 강조해 직접 체험과 참여를 통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전달하고자 개최됐다.
(주)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지난 4월 14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울산 지역 어촌계와 함께 어린 전복 12만 미를 방류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고부가가치 품종인 전복을 대량 방류하여 풍부한 수산 자원을 조성하고 지역 어업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주)해울이해상풍력발전이 마련한 총 12만 미의 전복은 전염병 검사를 모두 마친 4.5cm 크기의 우량 종자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 지역 내 어민과 해녀, 해울이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세계 바람의 날’을 맞아 15일 북구 강동 몽돌해변 일원에서 플로깅(Plogging,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을 통한 해변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울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울산 앞바다에서 6GW 이상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에 참여하고 있는 ㈜귀신고래해상풍력발전, ㈜문무바람(쉘-헥시콘코리아)), ㈜파이어플라이부유식해상풍력(에퀴노르), ㈜한국부유식풍력(케이에프윈드), ㈜해울이해상풍력발전(CIP) 등 5개의 민간투자개발사 및 울산상의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